도의회, 국외출장 심사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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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의회가 5일 제12대 후반기 공무국외출장 심사를 맡아 진행할 민간위원과 내부위원 12명을 위촉했다.

민간위원은 전주대 김상진 교수, 군산대 최강득 교수, 법률사무소 신세계 박병건 변호사, 뉴시스 전북본부 김민수 부장, 전북여성단체협의회 곽미자 회장,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손주화 사무처장, 제11대 전북자치도의회 오평근 전 부의장, 한국관광공사 이종린 품질인증 평가위원 등 8명이다.

내부위원은 정종복, 김정수, 김만기, 윤영숙 등 도의원 4명이다. 위원장은 오평근, 부위원장은 곽미자 위원이 선임됐고 임기는 2026년 6월말 까지다.

문승우 의장은 위촉식에서 “의원들의 국외정책연수와 공무국외출장이 외유성이 아닌 도정발전에 기여하고 현안문제에 대한 효율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가치 있는 제도로 한단계 발전할 수 있도록 심의해주셨으면 한다”고 바랐다.

/정성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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