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 시기동 체육회가 지난 28일 행정복지센터 앞 천변 무대에서 제41회 시기동민의 날 한마음 행사를 가졌다.
지역주민들의 화합과 친목 도모를 위해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주민 6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시기동의 명예를 드높이고 동정 발전에 힘쓴 공로로 전양현 씨(공익장), 김재준 씨(효열장), 김인제 씨(모범 청소년 장)에게 동민의 장을 수여했다.
또 동의 발전과 주민화합에 기여한 공로로 곽경태·정호성 씨에게 시장 감사패를 수여했다.
임장훈 체육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모처럼 이웃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정읍=박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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