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기공사협회 전북도회는 지난 8일 전북도와‘2024 전기안전 사용환경 개선사업’발대식을 군산과 전주에서 각각 실시했다.
이날 군산 발대식에는 문승우 전북도의장, 강태창 전북도의원, 서동수 군산시의회 부의장, 배주현 전북도 청정에너지수소과장, 이재수 전기공사협회 전북도회장, 육금수 안전기술원 이사, 탁병용 상생협력위원회장, 천성훈 군산협의회장 및
군산시 회원과 기술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문승우 의장은“쌀쌀한 날씨에 행사를 준비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재능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재수 회장님과 회원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재수 회장은“바쁘신 중에도 발대식에 참석해 주신 문승우 의장님을 비롯한 참석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우리 협회는 지역별로 발대식을 개최해 취약계층의 전기시설물이 안전하게 개선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전기공사협회 전북도회는 올해 12월까지 전북도에서 사업비 3,000만원을 지원받아 취약계층 500세대의 누전차단기 및 콘센트 교체 등 노후 전기설비 개.보수 재능기부 활동을 한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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