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수 남원교육지원청 교육장에 한국사도대상 수여

전북특별자치도교육삼락회 정기총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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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교사들의 모임인 전북특별자치도교육삼락회(회장 시태봉)는 12일 전주학생교육문화관에서 시·군 지역 회장단과 회원들이 함께하는 ‘2024년 하반기 이사회 및 제56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올 한해 성과를 되새기고 내년도 사업계획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날 박영수 남원교육지원청교육장에 한국사도대상이, 최태호 전 순창초등학교장에 교육삼락봉사상이 각각 수여됐다.

박영수 교육장은 “퇴직 교장, 교사들의 전국 단체 모임에서 전북을 대표해 큰 상을 받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좀 더 많이 일하라는 의미로, 전북 교육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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