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청소년 금연 및 건강생활실천 공모 수상작 시상

기사 대표 이미지

무주군은 3일 군민의집에서 청소년 금연 및 건강생활실천 숏폼 영상 공모전 우수작을 시상했다.

대상은 무주중학교 이지혜 등 2명의 학생이 출품한‘꼬리에 꼬리를 무는 담배 이야기’가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설천초등학교 4학년 전체 학생들이 출품한‘담배? 어울리지 않아요’가 수상했다.

이외 우수상은 무주중학교 최사라 등 3명의 학생이 출품한‘담배 도시’, 최지우 등 4명의 학생이 참여한‘순간의 즐거움이 평생의 고통이 되기 전에’가 각각 차지했다.

수상 학생들은“공모전을 통해 흡연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금연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며“우리의 작품이 금연과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교육자료로 쓰인다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작품을 대상으로 주제 적합성, 창의성, 작품 완성도, 교육 및 홍보의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4팀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무주=이형열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