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관광협의회 출범

무주군 관광협의회(회장 맹갑상)는 14일 전통문화의 집에서 창립식을 갖고 정식 출범했다.

이날 창립식에는 홍낙표 군수를 비롯해 김준환 의장, 각급 기관사회단체장,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 기념식과 위촉장 수여 등 순으로 진행됐다.

무주군 관광협의회는 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는 등 완벽한 수용태세를 갖추기 위한 것으로 이날 관광 및 숙박, 레포츠 등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60명 회원으로 구성됐다.

무주군 관광협의회는 올해부터 관광진흥을 위한 상품개발 및 홍보, 마케팅 업무를 적극 추진하며 관련 단체 등과 상호교류 및 협력을 유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맹갑상 회장은 “무주를 다시 찾고 싶은 관광군으로 면모를 갖춰 나갈 것”이라며“군민의 의지와 동참을 이끌어 내는데 헌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무주군 관광협의회는 숙박 및 음식점 등에 관광 인증 서비스를 갖춰 고객의 신뢰와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이형열 기자 leehy@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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