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김제지사(지사장 전정기)는 오는 28일부터 새 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김제시 검산동 912-27번지(동서로 317번지)에 위치한 신축 사옥은 녹색성장 정책을 반영하여 공사비 24억원을 들여 대지면적 3,085㎡ 연면적 1,144㎡의 지상 2층 규모로 6개월여의 공사기간을 거쳐 태양광발전시스템과 에너지절약형 조명기기를 절치하는 등 에너지절약형 사옥으로 완공됐다.
그동안 임차 사용했던 지사 사무실은 노후 된 건물에 사무실 공간 및 주차장 등이 협소하여 내방 고객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왔으나, 신축사옥에는 종합민원실, 건강증진센터 등을 두루 갖추어 보다 질 높은 고객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전정기 김제지사장은 “공단은 고객만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사옥신축이 지역의 발전을 도모하고 고객서비스를 한층 더?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백용규 기자 byg2327@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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