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대표축제 개발 용역 순조롭게 진행

부안군이 핵심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대표축제 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부안군은 관광객 1000만 시대에 맞는 관광의 메카 부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부안을 찾는 관광객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군민에게 자긍심을 고취시키며, 실질적인 소득창출이 가능한 대표축제를 개발하고자 지난 1월14일 한국관광공사와 대표축제 개발 연구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이어 1월27일 착수보고회를 통해 관내 축제 개최 실태의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금년도에 개최할 제1회 부안군 대표축제 개발을 위한 방향 및 접근방법 등 추진계획 등을 논의했으며, 지난 2월15 ~ 16일 (2일간)에는 축제 추진위원회 위원들과 대명 리조트에서 워크숍을 개최한 바 있다.

앞으로 3월11일 부안군민을 상대로 공청회를 개최해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기존 축제의 문제점 및 실태를 파악 분석하고 축제컨셉 및 목표설정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3월 중순엔 축제 목표를 설정하고, 대표축제 실행 계획안을 작성하여 중간보고회 개최하고, 4월에는 사업추진 및 관리 운영방안 등을 작성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최종적으로 5월 초순 성과품을 납품 받아 제1회 부안군 대표축제를 개최 한다는 계획이다./부안=장용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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