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환경복지위원회 현지의정활동 전개

전라북도의회 김성주 환경복지위원장을 비롯한 상임위원들은 12일 무주군 안성면 소재 전라북도 자연환경연수원에서 의정활동을 전개했다.

연수원은 부지 49,391㎡, 7개동에 연수동, 숙박동, 관리사, 창고 등을 갖추고 자연생태, 전문 환경교육을 하고 있다.

이날 환경복지위원회 위원들은 업무보고 및 애로사항을 청취에 이어 전국 최고의 명품 환경교육센터가 되도록 다양한 환경 관련 프로젝트 수주 및 프로그램 개발 노력을 당부했다.

/임병식 기자 montlin@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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