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문규)는 오는 16일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사회서비스 제도를 운영한다.
무주군 다문화지원센터와 함께하는 이번 제도는 GS 칼텍스가 후원하고 무주리조트도 참여한다.
국립공원 사회서비스(바우처)제도는 기업과 협력, 사회적 취약계층에 자연체험 활동 참가비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이날 다문화가정 30여 명이 참석, 국립공원의 자연체험 활동을 비롯해 다문화가정의 문제점 등 발전 방안 등을 모색한다.
박문규 소장은 “사회적 약자 및 소수자 등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작은 나눔의 출발이 행복 바이러스가 되어 퍼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형열기자 leehy@sjbnews.com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