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이 여름철 폭염 및 장마에 대비, 감염병 예방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무주군은 방역기동반과 지도·점검반, 홍보·교육반을 구성 활동을 강화하는 등 오는 8월20일까지 식중독을 비롯해 A형 간염, 수족구, 수두 등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군은 상습수해지역 및 감염병 발생 취약지역에 대해 방역에 철저를 기하고 숙박 및 식품접객업소 등 의무소독 대상 시설 76개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무주군 관계자는“군민의 건강과 무주를 찾는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감염병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열기자 leehy@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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