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과 대한주부클럽 소비자고발센터 고창지부는 지역사회 물가안정을 위해 노력해온 제 2기 “고창군 착한가게 모범업소” 8개소를 선정했다.
이번 모범업소는 미용실 1곳을 포함해 음식점 6곳, 건강원 1곳등 모두 8개소로 지난 4월 1차로 선정한 24개소에 이어 이번 추가로 총 32개소가 선정됐다.
군은 선정된 업소에 대해서 “착한가게 모범업소”현판 게시와 50ℓ용량의 종량제 쓰레기봉투 30매를 각각 지급하고 지역신문과 군 홈페이지 및 군정 소식지 등에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군은 앞으로도 소비자단체와 연계해 연말까지 개인서비스업소에 대해 물가미인상 서약을 받고 물가 모니터링을 통해 물가안정 모범업소를 추가 선정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착한가격 모범업소는 ▲우신건강원 ▲정오회관 ▲제일식당 ▲단골식당 ▲미나라미용실 ▲만나회관 ▲멕시칸치킨호프 ▲전주회관이다.
/박제철 기자 jcpark@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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