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이영재 센터장)가 결혼이민자를 위해 운전면허 취득 이론교실을 실시했다.
무주경찰서·도로교통공단이 지원한 이번 이론교실은 지난 3월25일 개강해 6월24일까지 총 14회기로 다문화여성 30명 신청, 18명이 수료했다.
무주군 주민생활지원과는 결혼이주여성들의 권익보호 등 운전면허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실기수업 수강료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재 센터장은 “교육을 계기로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사회에 조기 정착해 행복한 가정을 이뤘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형열기자 leehy@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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