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다문화가족 모국방문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2011년 진안군 다문화가족 모국방문지원사업 대상자가 선정됐다.

이번 모국방문 지원사업에 선정된 세대는 정세리·설동환(부귀면 수항리 1142)외 6세대 21명으로 군비 2,000만원을 지원해 관내 여행사를 통해 7월부터12월까지 이뤄진다.

선정 대상자는 영주권(국적)취득 후 진안군에 3년 이상 거주한 다문화가족이다.

군에서는 모두 17세대가 신청 접수해 다자녀 세대,타의 모범이 되는 세대, 저소득 세대 중 최종 7세대를 선정해 모국방문 왕복항공권과 교통실비, 친정선물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군관게자는 “2009년부터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본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동안 27세대 74명의 다문화가족에게 모국방문사업과 관련 지원한 바 있다“고 전했다.

/ 양병채기자 yangbc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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