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생활체육회 다문화가정 캠프 운영

김제시 생활체육회(회장 고성곤)는 여름방학을 맞아 21일부터 22일까지 무주군 부남면 일대에서 다문화가정과 함께 본격적인 시민가족 레포츠교실 운영에 들어갔다.

21일 시 생활체육회에 따르면 30세대(160명)의 다문화가정 구성원과 함께 올해로 6회째 다문화가정 어울림캠프교실을 진행하게 됐다.

이번 무료체험 교실 종목은 래프팅, 서바이벌, ATV 등 프로그램 체험과 함께 가족과 정다운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

고성곤 회장은 “생활체육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보내주신 시민 가족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며 “안전하고 유익한 레포츠교실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백용규 기자 byg2327@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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