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배 전국대학배구종합선수권대회 여자부 우승 전국체전 메달 자신감
우석대 여자배구팀이 전남 영광에서 열린 2011 삼성화재배 전국대학배구종합선수권대회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에서 우석대는 목포과학대와 단국대에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대회 전 경기 무실세트로 우승해 여자대학배구의 최정상임을 입증했다.
정기남 감독은 “하면 된다는 선수들의 자신감과 투지, 대학과 전라북도체육회의 전폭적 지원이 일궈낸 결실”이라며, ‘선수들의 기량은 물론, 조직력이 하루가 다르게 향상되고 있는 만큼, 10월에 열리는 전국체전에서 반드시 메달을 획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규만 기자 pkm@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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