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종합민원실이 군민들의 문화서비스 제공을 위한 이색 전시회를 열어 주민들의 호평이다.
지난 12일부터 전시중인 포크아트 작품은 감상을 넘어 소유하고 싶은 예술, 생활속의 명품 예술이라 불리우며 다양한 기법을 통하여 인테리어등 폭넓은 모습으로 다소 생소하지만 이미 가까운 생활속에 깃들여 있다.
이번 포크아트 작품 전시회는 부안 노인여성회관 생활문화교실중 하나인 포크아트팀의 20여명이 그동안 소장했던 작품 30여점으로 한국의 문화와 포크 아트를 접목한 아름다운 작품으로 군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찬사를 받고 있다.
채은숙 포크이트 강사는 “다양한 기법을 활용하여 독특한 한국적 디자인을 표방한 이번 전시회는 한국의 포크아트를 알리는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백용규 기자 byg2327@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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