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복지관, 공모사업 3건 연달아 선정

부안복지관(부안종합사회복지관, 부안장애인복지관 관장 이춘섭)는 최근 공모사업 3건이 연달아 선정되어 이용자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첫 선정은 농어촌 결혼이주여성의 취업능력개발 및 사회참여를 위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인‘부안이 품은 Mom’ 이 여성가족부 지원사업 다문화지원사업으로 취업예비학교, 결혼이주여성 지역사회적응 프로그램, 다문화 이해강사파견, 가족관계증진 캠프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부안다문화타임즈 및 성인장애인 문해교육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선정되는 쾌거를 안았다.

특히 부안다문화타임즈는 5호까지 발간되어 지역사회에 다문화가정의 인식개선은 물론 성인장애인의 일상생활능력 및 문해능력 향상을 위한 성인장애인문해교육 실시로 장애들의 생활적응훈련의 밑거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한편 문해교육사업 담당 김용철 사회복지사는 “문해교육은 장애인들에게 꼭 필요하며 기초문해교육 및 지역사회 적응훈련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사회적응능력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주민의 동반자로 성장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백용규 기자 byg2327@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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