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오전 0시 29분께 부안군 줄포면 신리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가전제품과 생활용품 등을 태우고 79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불이 방에서 충전 중이던 랜턴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앞서 15일 새벽 12시10분께 고창군 고창읍 다세대 주택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 불로 60대 여성이 양팔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부동산 등 9,5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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