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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층형 오피스텔 `파크리움' 분양 성황

전북대, 전북대병원 인근 5만여명 배후수요로 임대걱정 없어
392실 전 세대 복층 특화구조설계로 임차인의 니즈 충족

기사 작성:  김종일
- 2020년 02월 19일 17시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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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전북지역 총 가구 수는 73만 4,000가구로 이중 1인가구는 23만8,000가구로 32.5%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매년 1~2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소형 오피스텔의 인기도 치솟고 있다.

1~2인 가구가 생활하는데 주거에 필요한 면적이 점차 축소된데다 강도 높은 부동산 대책이 연이어 발표돼 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문턱이 낮은 오피스텔로 수요가 몰리고 있다.

전북대 일원에 복층형 명품 오피스텔(파크리움)이 분양을 시작한다.

전주시 덕진동 1358-22번지에 들어서는 파크리움 오피스텔은 대지면적 4,491㎡에 연면적 29,947.008㎡로 지하 5층~지상 12층 규모다

지하 1층과 지상 1층은 근린생활시설, 지상 2층부터 12층까지는 392실의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기존에 분양했던 원룸형 오피스텔과 달리 희소성있는 복층형으로 설계돼 1~2인이 생활하기에 안성맞춤 공간 구조를 선보인다.

입주 편의성을 위해 모든 생활가전(건조기, 세탁기, 냉장고 등)의 풀옵션 빌트인 가구 제공은 물론 복층형 구조의 단점으로 작용할 수 있는 난방비 문제해결을 위해 냉·난방기 겸용을 시공, 장점을 극대화했다.

주변은 롯데백화점, 이마트, 대학로 상권 등 편리한 쇼핑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전북대병원, 원광한방병원, 전북은행 등 생활에 꼭 필요한 편의시설도 근거리에 갖춰져 있다.

전주를 대표하는 덕진공원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조망권을 갖고 있으며 단지 바로 뒤에는 가련산공원(예정)이 있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에코 힐링 특권도 누릴 수 있다.

교통편도 편리하다.

전주 교통의 2개 축인 기린대로와 백제대로 교차점에 위치해 시내이동이 우수하고 전주IC, 동전주IC, 전주역, 고속버스 및 시외버스터미널이 인접해 있어 이동이 용이하다.

특히 전주종합경기장 부지 시민의 숲과 백화점, 호텔, 컨벤션센터 등을 조성되며 법원·검찰청이 부지에 한국문화원형 콘텐츠 체험·전시관 건립 사업이 예정, 오피스텔 이상의 프리미엄도 누려볼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이다.

실제 전용면적 20㎡ 이하 오피스텔의 경우 5.40%로 가장 높은 임대수익을 기록, 실거주 목적의 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의 관심도 높다.

분양 계약금은 10%, 중도금 60%는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며 전매제한이 없어 언제든 전매도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요즘에는 집을 단지 잠만 자는 숙소로서의 개념을 넘어 나만의 가치있는 ‘공간’으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어 그간 전북대학교 인근의 고시원, 원룸(다가구주택) 위주의 공급방식으로는 한계가 있었다”며 “홍보관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준공 이후에 대한 많은 기대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파크리움 분양 홍보관은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 기린대로 358(태평양수영장 1층)에 마련돼 있다. 방문 전 궁금한 사항은 대표전화(253-3800)로 문의하면 된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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