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년04월06일19시11분( Monday ) Sing up Log in
IMG-LOGO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전북도회, 제32회 정기총회 개최

2020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 승인의 건
제11대 회장과 임원 선출... 현 손성덕 회장 연임 성공

기사 작성:  김종일
- 2020년 02월 20일 15시56분
IMG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전북도호는 20일 전주 오펠리스에서 ‘제32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김천환 전북개발공사 사장을 비롯해 조인호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상임부회장, 국경욱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감사 및 대표회원 68명 등 총 150여명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2019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건, 2020연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 승인의건 등을 심의 의결했다.

또 협회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된 회원에게 도지사 표창을 비롯해 회원사 표창장 및 공로패 등을 수여했다.

특히 제11대 회장 및 임원 선출을 통해 진성산업(주) 손성덕 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손 회장은 제 10대 회장으로 회원사의 권리와 업계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추대로 선축됐다.

감사에도 ㈜가덕 조찬웅 대표이사가 연임됐다.

손성덕 회장은 “앞으로 임기 3년간 회원사의 소중한 의견을 청취해 경쟁력 강화와 화합을 위한 우리 도회를 만들도록 노력 하겠다”며 “앞으로 '기계설비법'이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본회와 연계해 품셈 삭감 저지, 실적공사비 폐지 등을 통해 적정공사비 확보에 주력하고 또한 불공정하도급 거래관행을 일소하는 제도를 만들어 회원사들의 경영난 해결을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해 우리업계에 닥친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일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종일 기자의 최근기사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APTCHA Image [ 다른 문자 이미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