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는 신천지교회 공식 홈페이지와 신천지 위치 알림 어플을 참고해 직접 현장을 확인한 결과 신천지 관련시설은 총 33개로 파악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시가 공개한 지도를 보면 현재 19개는 폐쇄됐으며, 14개는 존재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앞으로 신천지 관련시설의 폐쇄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전주시 관계자는 “신천지 관련시설 공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되면서 SNS 등을 통해 신천지 관련 정보들이 무분별하게 퍼지고 있어 혼란을 막기 위한 차원이다”면서 “직접 현장에서 확인된 결과만을 공유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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