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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경지면적 매년 줄어

경지면적 19만5,191ha로 전년 대비 1,2%(2,350ha) 감소

기사 작성:  박상래
- 2020년 02월 24일 16시47분
전북지역 경지면적이 매년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9 전국경지면적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지역 경지면적은 19만5,191ha로 전년 대비 1,2%(2,350ha)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감소 요인은 건물건축, 유휴지, 공공시설 등으로 파악됐다.

경지면적 중 논 면적은 12만4,408ha(64%), 밭 면적은 7만,784ha(36%)로 집계됐다.

연도별 경지면적을 살펴보면 2017년 19만9,196ha, 2018년 19만7,541ha이며, 이중 논 면적은 2017년 13만322ha, 2018년 12만8,333ha, 밭 면적은 2017년 6만8,874ha, 2018년 6만9,208ha로 분석됐다.

한편, 시도별 경지면적은 전남 28만8천ha(18.2%), 경북 26만ha(16.5%), 충남 21만ha(13.3%) 순으로 넓게 나타다. 논 면적은 전남 16만9천ha(20.4%), 충남 14만6천ha(17.6%), 전북 12만4천ha (15.0%), 경북 11만9천ha(14.3%) 순이다. 밭 면적은 경북 14만2천ha(18.9%), 전남 11만9천ha(15.9%), 경기 7만6천ha (10.1%), 전북 7만1천ha(9.4%) 순이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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