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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진안군, '기업 친화도시'

전북도 평가결과 시군부 각각 1위

기사 작성:  정성학
- 2020년 02월 24일 19시26분
정읍시와 진안군이 기업하기 가장 좋은 도시로 평가됐다.

전북도는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2019년 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 평가를 한 결과 두 지자체가 각각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정읍시는 인구 8만 이상 그룹에서 종합 1위에 올랐다. 기업 체감도와 경제활동 친화성 등 16개 평가항목에서 고른 점수를 획득했다.

특히 기업애로 해소 전담창구 설치와 현장 기동반 운영, 관내 기업 동향파악과 중소기업 기술개발제품 구매실적에서 도내 최고득점을 받았다.

군산시와 익산시도 호평 속에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인구 8만 이하 그룹에선 진안군이 종합 1위의 영예를 차지했다. 마찬가지로 기업 동향파악과 중소기업 제품 구매실적 등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뒤이어 무주군과 부안군이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도는 우수 지자체로 평가된 6개 시군에 대해 기관표창과 개인표창을 수여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1위는 5,000만원, 2위는 3,000만원, 3위는 2,000만 원의 재정지원 혜택도 주어진다.

한편, 이번 평가는 전북도 자체평가 70%와 대한상의가 내놓은 전국기업환경지도 평가 30%가 반영됐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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