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문화 품격 높인다

전북도 문화재위원회 새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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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기 전라북도 문화재위원회가 출범했다.

전북도는 24일 각계 전문가 30명을 문화재위원으로 신규 위촉했다. 임기는 2년이다.

문화재위원들은 곧바로 첫 위원회를 열어 위원장단을 선출했다.

1분과 위원장(전체위원장·이하 겸직)은 이재운 전주대 역사문화콘텐츠학과 교수, 2분과 위원장(부위원장)은 김병기 전북대 중문학과 교수, 3분과 위원장(부위원장)은 김창환 전북대 생태조경디자인학과 교수가 선임됐다.

송하진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전북의 문화 품격을 높이는 한편, 도민 눈높이에 맞는 문화유산 정책을 판단하고 추진하는 기틀이 돼 줬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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