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도서관 휴관 결정..."코로나 예방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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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가 25일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도서관 휴관을 결정했다.

휴관은 이날부터 내달 15일까지다. 개강일인 3월16일부터는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휴관 대상은 중앙도서관과 제2도서관, 학습도서관, 의학·법학·치의학·익산특성화캠퍼스 등 분관 도서관이다.

휴관기간 중 대출자료 반납 예정인은 내달 16일로 자동 연기된다. 도서반납은 중앙도서관과 제2도서관, 의학분관 정문에 위치한 무인 반납함을 이용하면 된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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