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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함께하는 공존의 인문학

전주대 인문한국플러스(HK+) 온다라 지역인문학센터 ‘문화와 함께하는 공존의 인문학’

기사 작성:  이종근
- 2020년 02월 26일 16시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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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인문한국플러스(HK+) 온다라 지역인문학센터가 교양총서'문화와 함께하는 공존의 인문학'을 펴냈다.

이는 2018년 인문한국플러스(HK+) 사업 출범 후, 첫 번째로 출간된 이번 교양총서는 약 2년여 간 지역의 인문학 대중화 거점역할을 수행하며 지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많은 대중강좌의 축적물들을 모아 엮은 것이다.

이번 교양총서는 연극, 영상, 사진, 문학, 음악 등 일상에서 접하고 있는 대중문화가 가지는 인문학적 가치와 의미를 이해하고 생각해 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양총서 발간의 근간이 된「온다라 교양플라자」와「온다라 인문아카데미」강좌는 지역인문학센터의 대표 강좌로서 지역민들에게 역사·문화·문학·철학·예술 등 다양한 주제로 강의를 실시하고 있다. 최기우(최명희문학관), 오원환(군산대), 장근범(사진가), 이경재(시인·아동문학가), 이용희(재즈피아예술단) 등이 참여했다.

지역인문학센터는 2024년까지 문학, 로컬리티, 문화, 예술과 관련한 6권의교양총서를 발간할 예정으로, ‘다가가는 인문학, 함께하는 인문학’을 슬로건으로 전북지역 인문학 대중화와 저변확대의 구심점 역할을 다하고 있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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