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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체육회, 체육 발전 위해 소통 강화


기사 작성:  공현철
- 2020년 03월 22일 15시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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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체육회가 전북체육 발전을 위해 ‘소통’을 강화한다.

22일 전북체육회는 전북을 체육 강도에서 체육 선진도로 만들기 위해 찾아가는 현장 소통 행정을 펼친다고 밝혔다.

정강선 회장을 비롯한 도 체육회 임직원들은 최근 전북체육의 산증인인 원로체육인들을 만나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원로체육인들의 모임인 전북체육육성협의회(구 전북체육동우회)는 민간 체육회 체제로 새롭게 출범한 도 체육회에 아낌없는 조언을 쏟아냈다.

특히 △전문체육-생활체육 동반 성장 △종목단체-시군 상생 발전 △도민 삶의 질 향상 등을 강조했다.

정강선 도 체육회장은 “전북체육 발전을 이끌어 온 원로체육인들의 고견을 깊이 새겨 듣고, 체육정책에도 반영하겠다”며 “전라북도의 체육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 체육회는 앞으로도 현장을 누비며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경청할 계획이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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