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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엽 예비후보, 21대 총선 고창 주요 공약 발표


기사 작성:  안병철
- 2020년 03월 23일 15시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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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고창 예비후보인 유성엽 국회의원(정읍·고창 국회의원, 민생당 공동대표)은 지난 23일 고창사무실에서 기자 및 지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1대 총선 고창 주요 공약’을 발표했다.

유 의원은 10대 주요 공약으로 ▲농어민 공익수당 2배 인상 및 대상 확대 ▲노인기초연금 10만원 인상 ▲자영업자에 대한 코로나 감세(부가세 감면)을 제시하며, 4선 중진 국회의원이 되어 정부의 지원을 적극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가 전력 첨단 산업 중심지 조성(한국전력연구원 분원 및 전력 관련 기업 유치) ▲농생명·바이오·스타트업 혁신도시화(농생명 혁신 기업 유치 및 지원) 공약을 제시하며, 고창의 일자리와 미래 먹거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그의 생활 공약으로는 ▲동학농민혁명 성지화 사업 이행(전봉준 생가 및 무장기포지 정비 등) ▲고창 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및 문화 체험형 관광 도시화 ▲각종 체육대회 및 전지훈련 유치·어촌 뉴딜300 사업 선정 지원 ▲‘천원 택시’ 확대 운영 및 70세 이상 어르신 대상 농어촌 버스 무료 버스 운행 ▲서해안·호남 고속도로 확장 및 부창대교 건설 등을 제시하며, 고창을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유 후보는 “공약이 헛되지 않으려면 지역을 잘 알아야 하고, 무엇보다 실현 시킬 힘이 있어야 한다”라며 “지역에서 매주 출퇴근 정치를 하며 지난 4년 간 쉬지 않고 고창을 찾아왔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지역을 잘 알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교섭단체 원내대표, 야당 당대표를 거치며 전북의 대표 정치인으로 발돋움하고, 고창의 국가예산을 2016년 785억원에서 올해 68%도 더 늘어난 1,325억원으로 증가 시켜 낸 힘과 능력이 있다”며“이번에는 4선 국회의원의 힘으로 공약을 실현해 반드시 고창의 도약을 이뤄내겠다”고 덧붙였다.

2016년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을 지내며 3선을 마친 그는 최근 여론조사의 왜곡과 머무르는 고창을 위한 숙박시설 확충, 노을대교(부창대교) 신설을 놓고서 밤을 설치고 있는 것이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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