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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코로나19 피해 청과물시장 활성화를 위한 ‘사랑의 과일 나눔’

-도내 지역아동센터 40곳에 청과물시장에서 구입한 200만원 상당 과일 전달

기사 작성:  김종일
- 2020년 03월 25일 15시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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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은 25일 코로나19 피해 청과물시장 활성화를 위한 ‘사랑의 과일 나눔’ 전달식을 실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북은행 김성철 부행장,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전라북도협의회 최윤자 회장을 비롯한 도내 지역아동센터장 10여명 등 약 20여명이 참석,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청과물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의 소외된 아동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도내 지역아동센터 40곳에 송천동 청과물시장에서 구입한 200만원 상당의 과일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성철 부행장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상인과 소외된 아동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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