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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상업시설 자진 휴업시 70만원 지원

도-시군, 코로나 극복 지원금 신청일 26일까지 연장
지원대상은 종교시설, 무도장, PC방, 노래방 등 16종

기사 작성:  정성학
- 2020년 03월 25일 18시44분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파동과 관련해 사회적 거리두기(자진 휴업) 행정명령 대상시설에 대한 재난안전관리기금 긴급 지원사업이 신청이 하루 더 연장됐다.

그 지원 대상도 보다 구체화 됐다.

전북도는 이 같은 행정명령 대상시설, 즉 코로나19 집단감염 우려가 있는 종교시설과 상업시설에 대한 긴급 지원금 신청일을 당초 25일에서 26일 오후 6시까지 하루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도내 지원대상은 총 1만3,064곳이 꼽혔다.

구체적으론 모두 16가지 시설이 지목됐다. 종교시설(신천지 제외), 무도장, 무도학원, 체력단련장, 체육도장, 콜라텍, 클럽, 유흥주점, PC방, 노래연습장, 학원, 콜센터, 영화관, 요양병원, 노인요양시설, 노인요양시설 공동생활가정.

해당 시설은 다음달 5일까지 자진 휴업하면 시설별로 70만 원씩 지원된다. 희망자는 도청이나 시·군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사업자 등록증, 통장 사본과 함께 주소지 시·군청 담당부서에 접수하면 된다.

시·군별 담당부서는 ▲전주시 시민안전담당관(281-5152) ▲군산시 안전총괄과(454-3513) ▲익산시 시민안전과(859-5405) ▲정읍시 문화예술과(539-5972) ▲남원시 문화체육과(620-6963) ▲김제시 문화홍보축제실(540-3944) ▲완주군 사회복지과(290-2905) ▲진안군 문화체육과(430-2587) ▲무주군 안전재난과(320-2493) ▲장수군 문화체육과(350-2491) ▲임실군 안전관리과(640-2636) ▲순창군 안전재난과(650-1871) ▲고창군 재난안전과(560-2657) ▲부안군 읍·면·동(580-4881).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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