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농어촌식품과, ‘내고장 문화유산 지킴이’ 환경정비

고창군 농어촌식품과는 지난 2일 군 문화유산 지킴이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이들 과장과 직원 15여명은 김기서 강학당을 찾아 문화재 훼손여부를 점검하고 쓰레기 수거 등을 하여 산뜻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에 힘을 모은 것이다.

이영윤 과장은 “내고장의 문화재를 사랑하는 것은 우리 손으로 아끼고 지켜나가는 것에서부터 시작이다”며 “군민들도 동참하는 내고장 문화유산 지킴이 활동을 통해 문화재 보존에 대한 인식을 키우고 지속적인 문화재 보존 활동을 지속 할 것”을 약속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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