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비전대학교가 9년 연속 ‘2020년 대학 산&;학&;관 커플링 사업’에 선정 됐다. 올해 참여 부분은 ‘현장 맞춤형 유아교육 3H 인력양성과정’이다.
5일 비전대는 전북도가 주관하는 대학 산&;학&;관 커플링 사업에 선정돼 유아교육 분야 인력양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력 양성,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사업 선정에 따라 대학은 도로부터 1억7,000만원의 사업비를 받게 된다.
사업 참여 학생은 정규 과목 외 기술연수와 기업 맞춤형 자격증 취득 교육 등을 받게 된다. 직장 적응을 위해 예절교육과 봉사활동 등 인성교육은 물론, 장학금 혜택도 주어진다.
송화진 사업단장은 “지역사회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취업교육을 통해 전북지역 유아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토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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