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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2주 연장

5일 종료된 행정명령 19일까지 연장
종교시설과 상업시설 운영제한 계속

기사 작성:  정성학
- 2020년 04월 05일 18시57분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와 관련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2주간 연장됐다.

정부는 5일 종료된 사회적 거리두기 행정명령 기간을 오는 19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종교시설과 상업시설에 대한 운영 제한도 계속되게 됐다. 해당 시설은 스스로 운영을 중단하거나 운영한다면 업종별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만 한다.

전북도는 이 같은 정부의 연장방침에 맞춰 자체 행정명령 기간도 똑같이 연장하기로 했다. 전북도 행정명령은 정부 행정명령보다 적용대상이 좀 더 폭넓다는 게 특징이다.

도내 적용대상은 종교시설과 실내 체육시설은 물론 PC방, 노래연습장, 영화관, 요양병원 등 모두 1만3,774개로 추산됐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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