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개발공사는 6일 공사의 투자사업심의위원회 제5대 외부위원 10명을 위촉했다.
외부위원들은 도시계획, 주택, 신재생에너지 등 사업분야와 감정평가, 재무, 회계 등 분석분야에서 앞으로 2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투자사업심의위원회는 신규 투자사업에 대한 기본구상 타당성, 원가분석, 시장전망 등을 심의하는 기구다.
공익성과 수익성의 조화 및 지역균형발전을 기하고 다양한 분야에 전문적인 의견 반영을 위해 내부위원보다 두배 가량 많은 수의 외부전문가로 구성했다.
김천환 사장은 “앞으로도 공사는 무주택서민의 주가안정을 위한 주택사업,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도시개발사업,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친환경에너지 발전사업,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사업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업단지 조성사업 등 전라북도 발전 및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사의 신규투자사업 발굴 시 외부위원들의 많은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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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개발공사, 제5대 투자사업심의위원 위촉
-도시계획, 주택, 신재생에너지 등 사업분야와 감정평가, 재무, 회계 등 분석분야에서 앞으로 2년 동안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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