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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출신 백재현 후보, 윤준병 후보 지원 나서

“코로나 극복·문재인 정부 성공에 윤 후보 꼭 필요”

기사 작성:  강영희
- 2020년 04월 06일 18시43분
제21대 총선이 중반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고창 출신의 더불어민주당 백재현(경기 광명시갑) 국회의원이 정읍고창 윤준병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다.

지난 5일 5시 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백 의원은 “이번 선거는 코로나를 극복하고,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도 꼭 이겨야 하는 선거”라면서 “윤준병 후보가 선봉에 서서 임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윤 후보에게 표를 몰아 달라”고 군민들에게 호소했다.

윤준병 후보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힘과 서울특별시를 바꿔 ‘해결사’라는 별칭을 얻은 업무능력으로 부창대교 건설, 한빛원전 안전문제 강화 등 10년 묵은 현안사업들을 해결하고서 고창과 정읍의 발전을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백재현 의원은 두 차례의 경기도 광명시장에 이어 3선을 역임한 더불어민주당의 중량급 국회의원이지만 이번 선거에서 불출마를 선언했고, 더불어민주당은 백 의원의 지역구에 정읍 출신으로 ‘우생순’의 주인공 임오경 전 서울시청 핸드볼 감독을 공천했다. 백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국민지킴유세본부(본부장 이화영)가 조직한 ‘라떼는! 유세단’ 소속으로 전국에서 지원유세 중이다. / 강영희기자 kang@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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