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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문화재야행 ‘야간관광 100선’ 선정


기사 작성:  이종근
- 2020년 04월 09일 16시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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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문화재야행이 한국관광공사의 ‘야간관광 100선’에 뽑혔다.

야간관광은 침체된 관광산업 회복을 위해 공사가 올해 추진 중인 신규 핵심 사업으로, 공사는 지난 2월 중순부터 ‘야간관광 100선’ 선정 작업에 착수, 전국의 지방자치단체 및 전문가 추천, SK텔레콤 T맵의 야간시간대 목적지 빅 데이터 281만 건을 통해 370개 데이터베이스를 수집했다. 이를 토대로, 야간관광 매력도, 접근성, 치안‧안전, 지역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최종 100선을 선정했다.

야간관광 100선으로 최종 선정된 곳은▲전라북도(전주 문화재야행) ▲서울특별시(덕수궁 돌담길, 반포한강공원 등), ▲부산광역시(달맞이언덕 문탠로드, 송도해상케이블카 등) ▲대구광역시(김광석 다시그리기길, 수성못 등) ▲인천광역시(강화문화재 야행, 송도센트럴파크 등) ▲광주광역시(국립아시아문화전당, 월봉서원) ▲대전광역시(대동하늘공원, 달빛 품은 계족산 낭만산책) ▲울산광역시(시티투어 생태탐방, 대왕암공원 등) ▲세종특별자치도(세종호수공원) ▲경기도(화성행궁 야간개장, 행주산성 등) ▲강원도(별마로천문대, 안목해변 등) ▲충청남도(서산해미읍성, 궁남지 등) ▲충청북도(중앙탑 일원, 단양강 잔도 등) ▲전라남도(여수 해상케이블카, 보성차밭빛축제 등) ▲경상남도(통영밤바다 야경투어, 저도 콰이강의 다리 스카이워크 등) ▲경상북도(동궁과 월지, 월영야행 등) ▲제주특별자치도(라이트 아트 페스타, 새연교 등) 등으로 지역별로 고르게 분포됐다.

하상석 일본팀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지금까지 홍보가 부족했거나 숨겨져 있던 야간관광 콘텐츠를 대외에 널리 알려, 야간시간대 관광객 유치 확보 및 체재시간 증대를 통해 지역 숙박까지 유도해 두 마리 토끼를 함께 잡으려고 한다“고 했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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