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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현수막 담뱃불로 훼손한 20대 남성 붙잡혀


기사 작성:  강교현
- 2020년 04월 09일 18시28분
선거 현수막을 담뱃불로 훼손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9일 남원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전 1시 50분께 남원 도통동 남원대교 일대에 걸린 선거 현수막을 훼손한 혐의(공직 선거법위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훼손된 현수막은 모 후보자 얼굴 부위 곳곳에 구멍이 난 상태였다.

경찰조사에서 A씨는 “지나가다 충동적으로 그랬다”고 진술했다.

공직선거법상 선거벽보나 현수막 등을 훼손하면 2년 이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강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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