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소재·부품·장비지원센터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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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가 호남권역 산업체의 기술&;개발 자문가 역할을 맡는다.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핵심부품 맞춤형 기술지원으로 전북&;호남권역 산업체 기술개발을 이끌 계획이다.

17일 전북대는 소재&;부품&;장비지원센터(소부장센터)를 출범하고, 호남권역 산업체 기술개발&;자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전국 32개 K-소부장 공동연구기관 중 한 곳인 전북대는 호남지역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전기&;전차, 기계&;금속, 기초화학 6대 분야와 100개 핵심부품 맞춤형 기술지원을 담당한다.

또 호남·전북권역 소부장 산업체 예산홍보와 R&D 수요&;애로기술 등 파악, 분야별 핵심 기술개발 자문, 전주탄소클러스터와 기초화학 클러스터 등도 진행할 계획이다.

강길선 센터장은 “대학과 연구기관&;기업&;지자체 등 유기적 연계를 통해 소부장 핵심 산업의 자립을 도울 계획이다”며 “학생들의 참여도 이끌어 지역사회 발전과 더불어 취업률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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