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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전북 글로벌 IP(지식재산)스타기업 지정식

신규 11개 기업 글로벌 IP(지식재산)스타기업으로 육성지원

기사 작성:  박상래
- 2020년 05월 24일 14시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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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명진흥회 전북지부 전북지식재산센터(센터장 김일)는 지난 22일“2020 전북 글로벌 IP(지식재산)스타기업 지정식 및 간담회”를 가졌다.

전북지역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경영을 통한 글로벌 IP(지식재산)역량강화를 위해 지원하고 있는 글로벌 IP(지식재산)스타기업 육성사업과 관련해 올해 신규 선정된 기업들에게 지정서 수여를 위해서다.

이날 지정식에는 전국 지역지식재산센터(RIPC) 사업을 주관 및 관리감독하고 있는 한국발명진흥회 지역지식재산실 유태수 실장과 전라북도 혁신성장정책과 박현규 과장, 전북 중소기업 IP경영인클럽 회장인 올릭스 안종욱 대표 그리고 올해 신규로 글로벌 IP(지식재산)스타기업으로 지정된 11개 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2020년 전북 글로벌 IP(지식재산)스타기업으로 선정된 11개 기업에게 지정서를 수여했다.

전북지식재산센터에서는 전북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는 지역지식재산창출 지원사업 및 지식재산기반 창업촉진 지원사업은 특허청과 전라북도의 사업비 매칭을 통해 전라북도 소재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창출 및 경영을 통한 강소기업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글로벌 IP(지식재산)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전북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수출실적이 있거나 수출 예정인 기업 중 IP(지식재산)을 기반으로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발굴해 기업당 연간 7,000만원 이내에서 3년간 기업의 니즈에 맞는 컨설팅을 통해 특허·브랜드·디자인 등 지식재산권 관련 종합 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지난 2월 28일까지 도내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40개 업체가 온라인 접수를 하여 서류(IP스펙트럼 진단 등)심사 포함 3단계의 세부 심사과정을 거쳐 ㈜싸이버메딕(대표이사 정호준), 창원금속공업(주)(대표이사 이종선), ㈜케이윈(대표이사 김태수) 등 총 11개사를 선정했으며, 2018 ~ 2019년에 선정된 2~3년차 18개사와 함께 올해부터 IP관련 지원사업을 맞춤형으로 3년간 지원한다.

전북지역 글로벌 IP(지식재산)스타기업은 그 동안 지식재산 창출을 통한 경영활성화로 특허청에서 주최하는“중소기업 IP경영인 대회”에서 지식재산 경영에 대한 우수실적을 인정받아 매년 대상을 비롯하여 다양한 수상실적을 올리고 있다.

전북지식재산센터에서는 도내 중소기업들의 IP(지식재산)경영 활성화를 통한 강소기업 육성을 위해 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사업 외에 중소기업 IP바로지원, IP나래 프로그램, IP디딤돌(IP창업존 포함), IP협력기반강화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라북도 박현규 혁신성장정책과장은 “전북지역의 유일한 지식재산 전문기관으로 역할을 다하고 있는 한국발명진흥회 전북지부 전북지식재산터에서 도내 중소기업들이 강한 지재권 창출 및 권리화를 통한 지식재산 경영활성화로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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