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덕진소방서가 폭염을 대비해 ‘폭염구급대’를 운영한다.
폭염구급대는 온열 질환자를 대상으로 신속한 처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원 50여명과 구급차 5대, 펌뷸런스 4대로 구성됐다. 각 차량에는 얼음조끼와 얼음팩, 체온계 등 상비용품이 갖춰져 있다.
제태환 덕진소방서장은 “기온이 높은 시간대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수분보충을 통해 건강관리를 해야한다”고 말했다. /강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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