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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고향주부모임, 취약농가 중식 지원


기사 작성:  박상래
- 2020년 05월 31일 16시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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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본부장 박성일)과 전주완주시군지부(지부장 홍종기), 고산농협(조합장 국영석) 고산농협 고향주부모임(회장 한정희)은 지난달 27일 완주군 고산면에서 ‘이심점심(以心點心)’ 지원행사를 펼쳤다.

이심점심(以心點心)은 농번기에 식사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농가에게 점심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여성농업인의 가사부담 경감과 농업인 실익을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바쁜 영농철에 진행될 예정이다.

박성일 본부장은 “시기와 여건에 따라 농촌지역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영농기 일손부족 해소와 농업인 실익증진을 위해 중식지원과 반찬봉사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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