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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더가람 ‘한국 VR·AR 기술산업협회’ 창립 총회 가져

이동용 VR차량 필두로 콘텐츠 개발에 박차

기사 작성:  박상래
- 2020년 05월 31일 16시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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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가람 주식회사는 지난달 29일 전북 VR·AR 거점센타에서 지역별 VR·AR 선두기업이 한뜻을 모아 ‘한국 VR·AR기술산업 협회’ 창립 총회를 열고 공식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한국 VR·AR기술산업 협회는 주식회사 더가람(전북전주) 박가람대표, 브이리스브이알(경기부천) 권종수 대표, 탑교육문화원(경기수원) 김종만 이사장, 버터플라이 VR(전남나주) 장승우 대표, 투어이즈(부산) 이정훈 대표, 스크린 승마(충남 천안) 조상호 대표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설립취지문을 통해 한국 VR·AR 기술 향상 및 다양한 컨텐츠 개발, 4차 산업 전문 인력 양성 및 교육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문화 행사를 유치한도록 노력한다는 뜻을 밝혔다.

총회 이후 전북 VR·AR 제작거점센타 견학과 주식회사 더가람 이동형 VR 버스 시연 일정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더가람 주식회사는 4차산업 기업 전문성을 인정받아 전북 VR·AR 거점센타에 입점했다.

이번 총회 회장은 더가람(주) 박가람 대표가 선출되었고 “실감형 콘텐츠의 개발과 인재 양성 등 지역에서 필요한 기술산업을 책임질 수 있도록 한국 VR·AR기술산업 협회가 앞장서서 준비하고” 더 나아가 “전북 VR·AR 거점센터를 활용하여 전북에서 다양한 지역형 콘텐츠를 만들어 도민들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더 배우고 행동하겠다.”고 전했다.

한국 VR·AR기술산업 협회에 참여한 기업은 ‘이동형 VR 차량’를 제작해 대한민국 2019 첫 규제샌드박스 사례로 과학기술 정보통신부 ICT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를 받은 기업들로 VR 특허, 실용시안 등기술개발로 등록 있으며, 학교와 공공기관, 지자체가 주최하는 축제·행사와 전시·박람회 등에서 서비스를 제공, 실감형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어 기술보호와 기술 제휴 등 상생의 길을 모색한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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