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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의심 학생 1,000명 돌파

5월말 현재 확진자는 없어

기사 작성:  정성학
- 2020년 05월 31일 18시46분
등교 열흘만에 도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학생이 1,000명을 넘어섰다.

전북도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부분 등교가 시작된 이래 30일까지 유증자로 분류된 도내 학생은 모두 999명으로 집계됐다.

고등학생(727명)이 가장 많았고 중학생(149명), 초등학생(99명) 등의 순이다. 지역별론 전주(485명)가 가장 많았고 익산(152명)과 남원(93명) 등이 뒤이었다.

이날 현재 모두 830명이 진단검사를 완료한 가운데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다. 또다른 169명은 검사가 진행중이다.

한편, 휴일인 31일 오후 이상증세를 보인 학생 2명이 방역당국에 추가 보고돼 도내 유증자는 모두 1,001명을 기록했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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