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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창업농 282명 선발

3년간 정착금 지원 등 혜택 다양

기사 작성:  정성학
- 2020년 06월 01일 19시13분
농업 농촌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창업농이 선발됐다.

전북도는 1일 도내 청년 282명이 농식품부 주관 ‘2020 청년 창업형 후계농업경영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앞으로 3년간 매월 80~100만 원씩 영농정착 지원금이 지급된다. 농지 또한 농어촌공사 농지은행을 통해 2㏊까지 우선 임대할 수 있고, 영농자금도 최대 3억 원까지 장기저리로 융자받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전국적으론 모두 1,600명이 선발됐고 이중 전북출신 청년이 18%를 점유해 가장 많았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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