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보호관찰소는 학생 멘토로 활약 중인 교사 16명을 특별보호관찰관으로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위촉된 교사들은 보호관찰 학생의 원만한 학교생활 적응과 폭력 등 재범방지에 나선다.
왕조연 교사(오수중학교)는 “학생들이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양곤 소장은 “보호관찰 청소년들의 재범방지를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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