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학교병원 김주신 약사가 불법마약퇴치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김 약사는 지난달 26일 ‘제34회 세계마약퇴치의 날 기념행사’에서 마약류 관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마약퇴치 유공자로 선정됐다.
그는 전임 전북대병원 약제부장으로 1989년 약제부에 입사해 30년 이상 병원약사로 근무하면서 안전하고 효과적인 약물치료에 헌신했다. 또 의료용 마약류의 안전한 사용과 체계적 관리&;교육에 노력하며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해왔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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