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관 대자인병원장, 전북병원회장 재선출

기사 대표 이미지

이병관 전주 대자인병원장이 전북병원회장에 재선출됐다. 현재 전북병원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이 회장은 8일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열린 제42차 전북병원회 정기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재선출됐다. 이 회장은 이번 재선출로 앞으로 2년간 전북병원회를 더 이끌게 됐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정영호 대한병원협회 회장과 협회 관계자 등도 참석해 현안문제와 코로나 이후 의료계의 각종 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 전북병원회 결산과 올해 사업계획 발표 등도 이뤄졌다.

이병관 전북병원회장은 "병원회 활성화를 위해서 회원 상호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친목 도모, 회원 병원 확대, 지역사회에서의 역할을 담당하는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병원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권동혁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