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125번 접촉자 모두 '음성'

전북도민 137명 코로나 검사결과

광주 125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전북도민은 모두 별다른 문제가 없다고 판정됐다.

전북도는 광주 125번 환자가 방문한 남원지역 골프장과 음식점에서 접촉한 도내 주민 29명을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9일 밝혔다.

아울러 접촉자는 아니지만 엇비슷한 시간에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또다른 도내 주민 108명도 전원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덧붙였다.

광주 125번 환자는 지난 4일 오전 남원지역 한 골프장에서 골프를 친 뒤 인근 음식점에서 점심을 사먹고 돌아간 사실이 역학조사로 밝혀졌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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