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풀 전북', 인구영상 공모전 으뜸상

도, 입상작 14건 선정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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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9일 인구 늘리기 정책 영상콘텐츠 공모전 입상작 14건을 선정 시상했다.

영예의 최우수상은 ‘배려풀 전북, 전북으로 다시 쓰는 전래동화(류수민·윤주희·오연주)’가 선정됐다. 이 작품은 지난 봄 전북도가 선보인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직장문화 조성 정책(배려풀 전북)을 아기자기한 전래동화로 각색해 호평받았다.

아울러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연출실력을 뽐낸 13건도 입상했다.

◇우수상= ▲나는 전북의 행복한 아빠!(홍석곤) ◇장려상= ▲전북에서 찐~하게 살아봅시다~!!(서금란) ▲답정북, 답은 정해져있다. 전라북도(부안청년위드업) ◇입선= ▲전북에서는 가능합니다(최병민) ▲제일의 계획(김정일) ▲정책으로 있게하자(백조은) ▲누군가는 나올 때, 누군가는 들어간다. 그것이 기회!(오상우) ▲힘내라, 전북청년(손성철) ▲전북의 문을 활짝 열어놓았습니다.(배유미) ▲전북이 북적북적(박혜미) ▲행복의 시작, 전북(김아름) ▲나는 전라북도에 살고 싶다.(표우중) ▲꿈을 버린 전라북도 청년들(최락민).

한편, 이번 공모전은 제9회 인구의 날(7.11)을 맞아 펼쳐졌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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